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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이야기

비비고란? 비비고 브랜드 스토리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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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igo story

Healthy & Fresh Korean Food

비비고는 60년 역사를 지닌 식품 기업 CJ의 자부심과 꿈을 담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힘들었던 1953년 한국 최초로 설탕을 만들며, 음식이 주는 즐거움을 다시 느끼게 해주었던 CJ.
CJ는 그 때부터 한국 식문화의 발전과 함께 해 왔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쌓아온 한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글로벌 한식
대표 브랜드 ‘비비고’를 만들었습니다.

오천년 역사의 한식에는 한국 사람들의 삶과 철학이 있습니다.
비비고는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들어 온 건강한 식문화인 한식을 전 세계와 나누고자 합니다.

한식은 ‘자연’을 닮은 건강하고 신선한 식문화입니다.
4계절의 흐름에 순응하며 철마다 즐기던 신선한 제철 나물. 추위와 더위를 품고 자연의 시간표대로 만들어 진 건강한 발효 음식. 3면의 바다와 산과 들에서 나는 다양한 자연 재료와 지역별 조리법. 한식은 하늘이 기르고 땅이 품고 사람이 만드는 건강한 음식입니다.
한식은 조화와 균형의 음식입니다.
전통적인 한식에서는 상차림에 우주를 담았습니다.
우주와 인간 질서의 의미를 지닌 오방색(청,적,황,백,흑)의 밥, 국, 찬을 한 상에 차려냄으로써,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고자 하였습니다.
한식은 아름다운 색과 맛이 서로 어울려 오감을 만족시키고, 탄수화물, 단백질, 섬유질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영양학적으로도 균형을 이룹니다. 밥, 나물, 고기, 발효장이 한데 모인 비빔밥에도 조화와 균형의 철학이 담겨 있어, 한 그릇만으로도 맛과 영양의 완벽한 조화를 만들어 냅니다.
한식에는 ‘비빔’의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신선한 제철 재료는 오래 묵은 발효의 깊이가 더해져 더욱 건강해집니다.
밥, 국, 찬, 장의 한국 음식은 한 상에 모여 펼쳐질 때 더욱 완벽해집니다.
‘비빔’이란 서로 소통하여 좋은 것은 나누고 부족한 것은 채워 하나로 어우러지는 것입니다.
비빔의 철학은 농번기에 일손을 나누는 이웃간의 정에도, 군신과 반상의 구분 없이 함께 즐기는 비빔밥의 맛에도, 뜻 깊은 날
음식을 나누며 희로애락을 함께 하는 우리의 문화에도 있습니다.
한국의 음식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좋은 것은 받아들여 새로이 발전시키는 유연한 한국의 문화를 담고 있습니다. 비비고는 한식 고유의 전통에 현대인이 추구하는 가치를 더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글로벌 한식 대표 브랜드입니다. 한식의 맛과 멋을 담은 비비고의 제품과 레스토랑을 통해, 세계인과 ‘비빔’의 철학을 나누며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비빔밥

비빔밥은 예로부터 신분을 초월하여 왕실부터 서민들까지 모두 즐겼던 음식입니다. 가족끼리 한 해를 마무리하며 비빔밥을 함께 먹었고, 이웃끼리는 농번기에 서로 일을 도와주며 나눠 먹었습니다. 왕실에서는 종친이 입궐하면 반갑게 맞이하며 비빔밥을 나눠 먹었습니다. 이렇듯 비빔밥은 5천년 간 한국인의 나눔과 통합의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한 음식입니다.

사계절에 나는 제철 재료와 깊은 맛을 내는 발효장, 그 조합에 따라 비빔밥은 수천 가지 새로운 맛을 만들어냅니다. 밥, 나물, 고기, 발효장이 한데 어우러진 비빔밥은 탄수화물, 단백질, 섬유질의 풍부한 영양을 담고 있어, 영양학적으로도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다양한 재료를 한 그릇에 담아내는 비빔밥은 한국 문화의 조화와 균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비비고는 이러한 비빔밥의 장점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다양한 종류의 밥, 나물, 토핑, 발효소스를 각 개인의 취향과 영양균형에 맞게 고를 수 있게 하였습니다.

만두
만두는 그 모양이 복주머니와 닮았다 하여, 한 해를 시작하는 설날에 복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만들어 먹는 음식입니다. 특히 한식 만두는 얇은 피에 고기와 채소를 골고루 섞은 소를 가득 담아, 하나를 먹어도 간편하게 영양을 채워주는 건강식입니다. 만두는 만두피와 소의 재료, 조리법 및 빚는 모양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비비고에서는 오이와 표고버섯이 풍부하게 들어간 궁중 만두인 ‘규아상’과 신선한 고기와 생야채로 속을 가득 채운 핑거푸드 형태의 ‘만두 튀김’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발효의 맛, 장과 김치

한국인은 모든 음식에 발효식품으로 간을 맞추고 영양의 균형을 이루어 냅니다. 예로부터 한 집안의 음식 맛은 장맛에서 나온다는 말처럼, 집안마다 대대로 내려오는 손맛이 담긴 장은 한식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장은 땅의 기운을 담은 콩과 바다의 기운을 가진 소금으로 만들어 자연을 음식에 담아내는 한국인의 삶이 살아 숨쉬는 식품입니다. 한국의 발효장인 된장, 간장, 고추장은 자연의 시간표대로 서서히 발효시켜 ‘깊은 맛’을 더해주고, 노화를 더디게 하며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또한 재료의 맛의 특성에 따라 수백 가지로 나뉜다는 김치는 추운 겨울에도 신선한 채소를 즐기고자 하는 조상의 지혜가 담긴 음식입니다. 이렇게 발효의 장점을 살려 만들어진 김치는 유산균은 살리고 영양소 파괴는 최소화한 한국의 대표 건강식입니다.